한눈에 보는 해피업

함께 일어서는 힘, 해피업(HAPPY-UP)을 소개합니다.

해피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식사·위생·건강·회복을 연결하여
가정을 다시 세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해피업 소개

사회복지법인 해피업은 복지 혜택에서 밀려난 이웃을 찾아가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끼니를 거르는 저소득 가정, 세탁조차 어려운 아동, 관계가 무너진 가정 — 제도의 그물 사이로 빠져나간 분들에게 오늘 당장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것이 해피업의 사명입니다.

2018년 창립 이래, 해피업은 경상남도 창원시를 중심으로 밑반찬 지원, 아동 빨래방, 시민 건강증진, 가정 회복 프로그램 등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단순한 물질 지원을 넘어 '관계의 회복'과 '자립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해피업은 후원금의 84.4%를 현장 사업비로 사용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후원자님의 마음이 가장 필요한 곳에 정확히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지금도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서, 해피업은 먼저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가정
0

누적 지원 가정 수

0

제공 서비스 수

년 부터
0

설립 이래 운영

0

협력 파트너

핵심 가치

해피업이 사업을 운영하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현장 중심 복지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직접 찾아가고, 직접 듣고, 직접 연결합니다. 복지 사각지대의 가정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것이 해피업의 원칙입니다.

관계의 회복

물질 지원만으로는 가정이 서지 않습니다. 밑반찬 한 그릇, 깨끗한 빨래 한 벌 너머에는 관계를 회복하고 존엄을 되찾는 과정이 있습니다.

현장 중심 복지

후원자님의 마음이 정확히 닿도록 후원금의 84.4%를 현장에 직접 사용하며, 정기 결산 보고와 공개 감사를 실시합니다.

해피업 히스토리

2007

2009

2010

2011

2012

2015

2016

2018

2019

2020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자리에,
오늘 당신의 이름을 남겨주세요.

작은 관심이 한 가정의 내일을 바꿉니다.